현장의 언어로 이해합니다
8년간 영업·컨택센터·운영 현장을 거치며
숫자보다 먼저, 그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을 읽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의 행동입니다.
카테고리 IA로 구조화한 설계
막연한 선택을 명확한 결정으로 만드는
UX 흐름을 설계하는 디자이너 지슬기입니다
디자인은 ‘결정’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세 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그 선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여줍니다.
8년간 영업·컨택센터·운영 현장을 거치며
숫자보다 먼저, 그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을 읽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의 행동입니다.
보기 좋은 화면보다,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선택하게 할지에 집중합니다.
정보의 순서를
설계하는 것이 곧 UX라고 생각합니다.
퍼블리싱은 결과가 아니라 검증의 단계입니다.
HTML · CSS · JS를 직접 다루며 시안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줄입니다.
같은 손에서 나온 일곱 개의 케이스, 하지만 서로 다른 문제를 풀었습니다. 번호는 작업 순서가 아닌, 읽기 순서를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향수 카테고리의 큐레이션 IA를 재설계했습니다.
진단 → 추천 → 결제로 이어지는 선택 흐름을 구조화했습니다.
* 시뮬레이션 기준 · 시나리오 테스트 8주차 평균. 실 운영 KPI는 케이스 본문 참조.
작품을 ‘작가’가 아닌 ‘공간의 맥락’으로 큐레이션했습니다.
SPA 전환으로 흐름을 연결하고, 인터뷰를 PDP에 통합했습니다.
* 내부 워크플로 측정 · SPA 전환 전후 6주차 비교. 본문에 측정 방법 기재.
한복을 스타일 중심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상황 → 스타일 → 제품으로 이어지는 선택 흐름을 설계해
탐색이 아닌 결정으로 이어지도록 UX를 재정의했습니다.
* 모바일 시나리오 테스트 기준 · hot-spot 도입 전후 5주차. 자세한 측정 조건은 케이스에서.
컬러그램 DNA를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재해석 했습니다.
* 모바일 시나리오 테스트 가정 · 실측 KPI는 케이스 본문 기준.
사업 영역과 레퍼런스를 스캔 가능한 블록으로 나누고,
문의와 자료 요청까지 최소 단계로 연결했습니다.
* 스테이크홀더 리뷰 시뮬레이션 기준 · 실데이터는 추후 반영.
룩북형 타일과 타이포 스케일을 맞춰 브랜드 무드를 유지했습니다.
신상 · 베스트 · 시즌 컬러까지 한 스크롤에서 고르게 노출되도록 구조화했습니다.
* 프로토타입 시나리오 기준 · 세부는 케이스 스터디 참고.
즉흥 외출을 위해 검색을 여러 번 열지 않도록,
AI 제안 루트와 장소 카드, 예약 CTA를 한 스크롤 스토리로 배치했습니다.
* 모바일 프로토타입 테스트 기준 · 시나리오 5주차 평균. 세부 조건은 케이스 스터디 본문 참고.
상품 상세 페이지와 프로모션 포스터를 중심으로,
브랜드 무드를 시각적으로 압축한 작업물 입니다.
맥락을 이해합니다
구조를 설계합니다
디자인과 구현을 연결합니다
결과를 확인하고 개선합니다
Le Labo 프로젝트에서 Discovery 단계에
먼저 정리한 IA입니다.
첫 화면부터 결제까지,
사용자가 어떤 흐름으로 이동하는지
시안 이전에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각 메모는 실제 프로젝트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제가 어떤 기준으로 디자인하는지 보여줍니다.
설명되지 않는 디자인은 좋은 디자인이 아니라, 우연히 맞아떨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디자이너 스스로 가장 명확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완성된 시안보다, 다음 질문을 만들어내는 시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지 드러나는 순간, 더 나은 결정이 가능해집니다.
디자이너가 되기 전, 영업·운영 현장에서 사용자와 직접 마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화면이 어떻게 오해되는지, 사람이 어디서 멈추는지를 경험했습니다. 이 경험이 지금의 디자인 기준이 되었습니다.
브랜드와 사용자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SJ · Working principle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 미리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