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s Note
왜 단하는 카테고리가 아닌 상황으로 시작할까
"상의·하의·아우터"의 분류는 옷장 정리에는 유용하지만, 옷을 고를 때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어떤 자리에 가는가"에서 출발해 "그래서 무엇을 입지"로 좁힙니다. 단하의 스타일 페이지는 그 사고의 흐름을 그대로 옮긴 진입점입니다. 보드 → 연결 상품 → 씬 → 구매. 네 단계에서 사용자가 한 번도 길을 잃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DESIGN DIRECTOR · 윤지하 / 2026 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