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01
덜어낸 라인
전통의 곡선을 오늘의 일상 핏에 맞게 다시 그렸습니다. 어깨선은 정돈하고, 기장은 활동성에 맞춥니다.
"불필요한 장식 대신, 라인 하나에 의미를 담는다."
Contents
한 챕터씩 끊어 읽어도 OK. 원하는 데서 시작하면 돼.
Season Story
올봄 단하의 무드는 "가벼움과 균형". 라인은 정돈, 무게는 덜고, 색은 한 톤으로.
CHAPTER 01
전통의 곡선을 오늘의 일상 핏에 맞게 다시 그렸습니다. 어깨선은 정돈하고, 기장은 활동성에 맞춥니다.
"불필요한 장식 대신, 라인 하나에 의미를 담는다."
CHAPTER 02
시즌 컬러는 베이지·세이지·딥네이비 세 톤으로 좁혔습니다. 한 룩 안에서 톤이 부딪히지 않도록 밀도를 조정합니다.
"색을 줄이면, 실루엣이 보인다."
CHAPTER 03
출근, 약속, 여행 장면이 달라도 인상이 끊기지 않도록 룩과 룩 사이를 설계했습니다.
"한 벌이 아니라 한 장면을 만든다."
Season Palette
두 톤만 섞어도 균형이 잘 맞도록 좁혀둔 팔레트.
CAMPAIGN COVER
Campaign
3 챕터, 12 컷. 같은 톤 위에 다른 장면이 얹힙니다. 어디에 입히는지보다,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에 가깝습니다.
캠페인 룩북 보기
Voice
시즌을 만들며 남긴 짧은 메모들.
"전통은 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호흡으로 다시 써내는 것이다."
단하 디자인 노트
"한 벌이 아니라 한 장면을 만든다. 옷은 도구이고, 장면은 결과다."
시즌 컨셉 메모
"색을 줄이면 실루엣이 보이고, 실루엣이 보이면 사람이 보인다."
컬러 디렉션
Next Season
다음 시즌은 "안으로 흐르는 선"을 키워드로 진행됩니다. 외부 디테일을 덜고 이너 레이어와 텍스처에 집중합니다. 컬러는 짙은 톤 두 가지를 추가해, 가을 빛 아래에서도 라인이 살아있도록 설계했습니다. 9월 첫 주 룩북 오픈 예정.
DESIGN DIRECTOR · 윤지하 / 2026 FW previewFrom Story · To Look
스토리는 시즌의 무드를 정리한 시선이고, 룩북은 그 시선을 옷으로 옮긴 결과입니다. 챕터마다 어떤 룩이 그 무드를 이어받았는지, 한 흐름으로 연결해드립니다.
시즌 챕터
3 / 26SS
덜어낸 라인 · 한 톤 · 장면
매칭 룩
12 룩
코디 점수 평균 88.4
시즌 톤
5 컬러
베이지·세이지·네이비·로즈·브라운
챕터→룩 매핑은 시즌 디렉터가 직접 큐레이션한 결과입니다